TV 드라마

마지막 항해 앞둔 '병원선' 강민혁, 아침 햇살처럼 밝은 미소

입력 2017-11-01 10:10:35
    • 복사완료!

강민혁 인스타그램
강민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CNBLUE 강민혁이 MBC 드라마 '병원선'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1일 가수 겸 배우 강민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오늘 병원선 하는 날. 내일 막방입니다. 좋은 아침 :) #병원선"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강민혁은 극중 맡은 배역에 따라 청록색 수술복을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밝게 웃고 있다. 이에 각국의 팬들은 "오늘도 촬영?! 화이팅~", "Saranghae oppa", "so cute! Last eps tonight and tomorrow. So sad."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 수목 드라마 '병원선'은 2일 밤 11시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