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평온한 하루"···박지윤♥최동석, 잉꼬부부의 일상

입력 2017-11-01 20:5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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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인스타그램
박지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지윤이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방송인 박지윤은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우자 최동석 아나운서와 자녀 다인, 아인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지윤은 남편 최동석과 함께 장난스런 포즈를 취해 ‘잉꼬부부’ 케미를 과시했다. 박지윤은 화이트컬러의 후드 티셔츠를 입었고, 최동석 또한 맨투맨에 모자를 눌러 쓴 편안한 캐주얼 룩을 연출했다. 부부를 똑 닮은 아인이와 다인이의 사이 좋은 모습도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박지윤은 사진과 함께 “퇴근하고 애들하고 핫초코 한잔으로 오늘 하루도 평온하게 마무리”라는 글을 올려 화목한 가족 생활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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