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그룹 JBJ와 팬이 JBJ의 미래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1일 네이버 V앱, 네이버 티비에서 방송된 '개이득2-데뷔 3일만에 굿즈 중고거래?' 편에 JBJ가 출연, 입덕한 외국인 팬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JBJ를 중고거래 직거래로 만나게 된 팬은 "JBJ에 하고 싶은 말이 있냐"는 질문에 "JBJ가 아니라 소속사에 하고 싶은 말이 있다"고 대답. 궁금증을 자아냈다.이어 팬은 "7개월은 너무 짧다. 팬들의 마음을 이해해 7년은 활동해달라"고 말해 JBJ의 짧은 활동기간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JBJ는 팬의 대답에 함께 씁쓸함을 보이며 "팬분들은 원래 노예계약 싫어하시는데 저희는 그렇지 않다"고 대답, 짧은 활동에 안타까움을 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