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언니네 라디오' 정인 "8개월 된 딸, 남편 조정치를 더 닮았다"

입력 2017-11-01 12:4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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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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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가수 정인이 자신의 딸 아이를 언급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서는 정인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이날 정인은 "딸이 8개월에 들어섰다"며 "조정치를 더 닮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정인은 "그래도 나의 모습이 아이 얼굴에 나올 거라고 기대하고 있다"는 말을 덧붙였다. 또한 정인은 "조정치가 나 보다도 아이를 잘 돌본다"라고 해 송은이, 김숙을 감탄케 했다.

정인, 조정치 부부는 지난 2013년 11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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