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배우 조재윤이 세차장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등장한 슈퍼카에 긴장했다.
1일 방송된 tvN ‘알바트로스’에서는 세차장 아르바이트를 대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추성훈과 안정환은 배우 조재윤과 만났다. 조재윤은 무명시절 도로공사, 대리운전, 신문 배달등의 아르바이트 경험을 밝혔다. 오늘의 청춘은 조재윤의 전 매니저로 인연이 있는 배우 지망생으로 세 사람은 주인공을 대신해 세차장 아르바이트에 나섰다.
업무 교육을 받던 안정환은 “나도 거품 목욕을 해본 적이 없는데”라고 말하며 추성훈이 잘할 것 같다고 떠넘겼지만 매니저는 하체 힘이 좋은 안정환이 잘 어울릴 것 같다고 말했다. 조재윤은 “세차는 내부가 힘들다”고 말했고 외부작업에 이어 2차 장소로 자리를 옮긴 세 사람중 꼼꼼함을 보이는 조재윤에게 매니저는 “내부 청소에 적합하다”고 말했다.
배운 대로 세차를 마친 세 사람은 힘든 작업에 한숨 돌릴 틈도 없이 이어 도착한 외제차에 긴장했다. 조재윤은 “처음 봤다. 너무 긴장됐다”고 말했다. 안정환은 “가까이 가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세 사람은 슈퍼카를 조심스레 닦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