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트와이스가 일본에서의 인기를 언급했다.
트와이스 미나는 1일 오후 6시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많은 분들이 알아봐주셨다. 주변 친구들에게도 연락이 왔다"며 겸손한 반응을 보였다.
MC 정형돈은 "모모 아버지가 지효 라인에 서 있었다고 하더라"고 말했고 모모는 "굳이 줄 안 서셔도 대기실에서 볼 수 있다고 했는데 지효랑 하이터치회를 하셨다. 다음에도 지효가 나오면 가고 안 나오면 안가신다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미나 역시 "제 아버지도 다현이 페이지에 좋아요를 누르셨다고 하더라. 저도 몰랐다"며 씁쓸하게 웃음 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