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매드독’ 유지태X우도환, 수사 상황 공유 ‘공조 신호탄’

입력 2017-11-01 22: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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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유지태와 우도환이 정보를 교환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매드 독’ 7회에는 드디어 공조를 하게 되는 최강우(유지태 분)와 김민준(우도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강우는 김민준이 기거하고 있는 작업실을 찾아갔다. 최강우는 김민준에게 자신을 하나로 묶지 말라면서도 사고 조사 자료를 박무신(장혁진 분)에게 요구한 이유를 물었다. 하지만 김민준이 이를 쉽게 말해주지 않자, 최강우는 그가 찾던 사고 조사 자료를 내밀었다.

김민준이 자료를 가져가려는 찰나 그를 붙잡은 최강우는 “기브 앤 테이크 하자는 거지”라고 말했다. 최강우는 보험증권의 원본을 찾는 이유를 물었고 김민준은 이미란(공상아 분)이 죽기 전 이를 찾아보라고 한 점을 털어놨다.

하지만 이미 김민준이 보험증권은 가져간 상태. 최강우는 보험증권을 가졌는데 굳이 사고 조사 자료를 요구한 이유를 반문했다. 김민준은 쉽게 대답하지 않으려고 했지만 집요한 추궁에 결국 이미란이 찾으라고 한 건 ‘원본’이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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