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명수가 1일 평창 올림픽 성화 봉송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코너 '직업의 섬세한 세계'에서 DJ 박명수가 청취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명수는 라디오 오프닝에서 "어제 무한 도전팀으로 평창 올림픽의 성화 봉송에 참여했다"며 "이건 나의 숙명"이라고 느꼈다며 가슴 벅찼던 순간을 되새겼다. 이어 "운명이라 생각한 것은 내 유행어 때문"이라며 "파이어는 올림픽 성화를 염두해둔 빅픽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오프닝 첫곡으로 가수 코리아나의 손에 손잡고를 선정해 평창 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응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