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JBJ가 두 번째로 지하철역을 습격했다.
JBJ는 2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 Mnet '잘봐줘 JBJ'에서 삼성역을 다시 찾았다.
노태현은 "팬들이 저희를 응원해주시기 위해 전광판을 걸어주셨는데 팬분들을 위해서 하게 돼서 감회가 새롭다. 그 사랑에 보답하고자 저희가 직접 디자인해 만들었다"며 특별 선물을 선사했다.
김상균은 "저희가 반대로 광고를 걸어드렸다. 앞으로 더 잘 부탁드린다. 이제 TV에서 만나보실 수 있다"며 팬들에 역조공한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