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장어 꼬리 쟁탈전이 펼쳐졌다.
2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을 처음 방문한 인도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럭키는 어느덧 아재가 된 친구들 카시프, 샤샨크, 비크람을 위한 한국의 보양식을 준비했다. 장어, 돼지고기, 매운 소고기국, 냉면을 주문했고, 카시프는 종교적 이유로 돼지고기는 먹지 못했다. 양념 돼지갈비에 이어 장어가 불판에 구워졌고, 장어 꼬리가 스태미나에 좋다는 얘기를 듣곤 네 남자는 경쟁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2개의 꼬리를 먹은 승자는 샤샨크와 카시프였다.
한편 한국에 처음 와본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통해 '여행' 그대로의 보는 즐거움과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재미까지 동시에 선사하는 '신개념 국내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