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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영애15' 정수환, 윌엔터 전속계약…조민기와 한솥밥

입력 2017-11-02 08:4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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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엔터테인먼트
윌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정수환이 윌엔터테인먼트와 손 잡았다.

정수환은 윌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 조민기, 전수경, 권민중, 김재원, 주상욱, 김지한, 온주완, 김소은, 신현수, 양승호 등 배우들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지난해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로 데뷔한 정수환은 영화 ‘두 번째 스물’과 ‘귀향’에 출연하며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 들며 연기력을 탄탄히 다져온 실력파 신예다.

뿐만 아니라 레저와 공익광고 등 다양한 분야의 광고를 두루 섭렵한 바 있어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특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에서 극 중 조동혁의 조카 정수환 역으로 등장, 예측불가 철없는 고등학생을 완벽하게 분하며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 연기력을 인정 받은 바 있다.

윌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신선한 이미지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배우 정수환씨와 함께 일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 다양한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매니지먼트를 통해 아낌없이 지원한 예정이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새로운 소속사에서 정수환은 앞으로 더욱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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