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JBJ가 첫 쇼케이스를 회상했다.
JBJ 노태현은 2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 Mnet '잘봐줘 JBJ'에서 "사실 인이어를 두 쪽 다 끼고 있었다. 인이어를 빼고 있으면 함성 소리가 들리는데 그 함성 소리가 들리면 울 것 같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일부러 울지 않으려고 인이어로 귀 두 쪽을 막고 있었는데 그래도 함성 소리가 다 들어왔다"고 말했다.
"울 뻔 했었다"는 켄타에 이어 권현빈 역시 "첫 쇼케이스를 눈물바다로 만들고 싶지 않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