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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프로미스의 방' 개죽이 규리, 향초 판매 일등공신

입력 2017-11-02 21: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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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의 방 캡처
프로미스의 방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규리가 향초 판매의 일등공신이 됐다.

2일 방송된 Mnet ‘프로미스(fromis_)의 방’에서는 데뷔를 앞 둔 걸그룹 프로미스의 모습이 그려졌다.

용돈을 벌기 위해 멤버들은 회의에 나섰다. 나경은 “소소하게 직접 만든 것을 판매하는 건 어떨까”라고 제안했다. 지선팀은 디퓨저와 향초를 만들기로 했고 지원팀은 달콤한 간식을 만들기로 했다. 재료비로 제작진에게 5만원을 빌린 지선팀은 도매상가로 향했다. 지원팀은 숙소에 있는 재료를 가지고 지하철에 올랐다.

먼저 여의도에 도착한 지원팀은 달고나를 만들었다. 만들어 본 적이 없어 멤버들은 허둥지둥 실수를 연발했다. 보다 못한 하영이 나섰다. 하영은 능숙하게 만들며 달고나 장인의 모습을 보였다. 멤버들은 홍보를 위해 목소리를 아끼지 않았다. 이어 도착한 지선팀도 직접 만든 향초와 디퓨저 판매를 시작했다. 시민들은 '개죽이' 규리를 알아보았고 지선팀의 향초가 빠르게 팔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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