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보연이 몸매 관리법을 공개했다.
5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배우 김보연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김보연은 허리 사이즈가 26인치라고 밝히며 "오늘은 온종일 집에 있었다 운동 안 했다 그러면 식사량을 줄어버린다. 점심 한 끼만 잘 먹고 저녁을 적게 먹는다. 다섯 시에 숟가락을 놓는다. 숟가락 놓으면서부터는 아랫배에 힘을 딱 주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여자이기를 포기하면 안 된다. 열심히 노력하면 노력한 만큼 외모에 나타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