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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리고 긴장"…다이아 정채연, 6일 평창올림픽 성화봉송 주자 참여

입력 2017-11-03 13:5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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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K엔터테인먼트
사진=MBK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고승아 기자]걸그룹 다이아의 정채연이 오는 11월 6일 부산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주자로 함께 한다.

11월 1일부터 내년 올림픽 개막일인 2월 9일까지 총 7500명의 국내 성화봉송 주자와 함께 2018km의 대장정에 나서는 이번 릴레이는 유재석, 김연아, 수지 등 여러 스타들과 함께 했으며 앞으로도 스포츠 스타, 방송인 등이 참여해 평창 붐업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부산에서는 4일부터 6일까지 열리며, 부산의 첫 주자는 빙상 선수인 2017년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김건희 선수가 맡는다.

이번 성화봉송 주자로 나서게 된 정채연은 “너무 떨리고 긴장된다.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열심히 하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정채연은 KT 광고모델로 발탁되어 바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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