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리즈 위더스푼이 판박이 딸과 사진을 찍었다.
2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리즈 위더스푼은 딸 에바 필립(18)과 함께 미국 뉴욕에서 열린 한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검은색 드레스로 색깔을 맞춰입고 등장한 두 사람은 찍어낸 듯 붕어빵 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피는 못 속인다'는 말이 딱 들어맞는다.
그녀의 딸 에바 필립은 리즈 위더스푼의 전 남편인 라이언 필립 사이에 태어난 딸이다. 리즈 위더스푼은 라이언 필립과 지난 2006년 결혼 7년 만에 이혼한 바 있다.
앞서 리즈 위더스푼은 이어 "내가 봐도 놀랄만큼 닮았다"면서 "그녀는 매우 훌륭하게 자랐다. 내가 딸을 위한 노력과 사랑이 결실을 맺은 것 같아 기쁘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에바 필립은 리즈 위더스푼의 전 남편인 라이언 필립 사이에 태어난 딸이다. 리즈 위더스푼은 라이언 필립과 지난 2006년 결혼 7년 만에 이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