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살미도' 박철민, 사회인 야구단 우승 목표 달성할까

입력 2017-11-03 12: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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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제공
SBS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박철민이 야구에 미친 일상을 공개한다.

오는 4일 방송되는 SBS ‘살짝 미쳐도 좋아’에서 박철민은 "365일 야구만 하고 싶다"고 밝히며, 야구 중심의 라이프 스타일로 MC 이상민을 놀라게 했다.

이날은 박철민이 속해 있는 사회인 야구단 '비광' 팀이 한 대회에 출전해 이목이 쏠렸다. 매번 4강의 문턱을 넘지 못하며 고배를 마셨던 박철민은 ‘비광’팀 에이스인 매니저 대신 직접 운전대를 잡는 등 우승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했다.

박철민의 눈물 나는 노력 덕분인지 박철민 팀은 4강까지 승승장구로 올라가게 되는데, 과연 야구 미스타 박철민의 목표대로 우승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한편 펭귄 마니아로 덕밍 아웃을 하며 반전 일상을 보여줬던 래퍼 나다는 셀프 인테리어에 도전한다. 특별한 콘셉트로 집을 꾸미기 위해 든든한 지원군이자 ‘언프리티 랩스타 3’ 영원한 라이벌 자이언트 핑크를 초대했다는 전언이다.

벽 시트지 붙이며 두 번째 배틀을 하게 된 나다와 자이언트 핑크, 두 대세 래퍼의 배틀 결과와 스타들의 미친 일상은 4일 밤 12시 25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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