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강소라와 최시원이 인턴 시험에 도전했다.
4일 오후 9시 방송된 tvN ‘변혁의 사랑’에는 지금까지 정규직을 피해왔던 백준(강소라 분)이 변혁(최시원 분)과 함께 입사지원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변강수(최재성 분)는 변혁을 불러 인턴시험에 통과하면 청소용역의 직접고용을 고민해보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렇다 할 스펙은커녕 학벌도 받쳐주지 않는 변혁은 “차라리 안된다고 하시라”며 난처해했다.
그러나 여러 사람의 밥벌이가 달려 있는 상황. 변혁은 백준과 최제훈(공명 분)을 만나 이 일을 두고 고민했다. 마침 무스펙 전형으로 치러지는 입사시험을 도전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를 두고 백준과 최제훈은 극명하게 뜻이 갈렸다.
언제나 변혁은 회사와 별개의 인물이라고 생각해왔던 변우성(이재윤 분)은 이에 위기감을 느꼈다. 백준은 변우성으로 인해 풀이 죽은 변혁의 모습에 “하자, 같이 해 보자”라며 인턴 시험 도전을 제안했다. 결국 변혁은 백준의 특별훈련을 받으며 인턴 시험을 준비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