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믹스나인' 양현석, 데뷔 6년 차 투포케이에 "팀워크 정말 좋다"

입력 2017-11-05 17: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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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고승아 기자]양현석이 투포케이 멤버 중 두 명을 합격시켰다.

5일 방송된 JTBC '믹스나인'에서는 양현석 YG 대표가 투포케이에 대해 칭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현석은 데뷔 6년 차 투포케이를 만나 "처음 보고 들어보는 그룹"이라고 말했고 오디션을 진행했다. 그러나 실력은 생각보다 좋지 않았고 "이대로 가면 불합격"이라고 혹평했고, 김진홍은 독특한 개인기를 선보였다.

오디션 종료 후 양현석은 "참 팀워크가 좋구나. 그런 게 느껴졌다"면서 "다른 멤버들을 시기, 질투하는 것보다 훨씬 보기 좋아 좋게 보고 있다"고 칭찬했다.

이어 이창선, 김진홍이 최종 합격했고 "이런 절실함을 배워야 한다"며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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