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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란 표정도 귀여워"…박보검, 순수男의 심쿵 미소[화보]

입력 2017-11-06 09: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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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혜랑 기자] 박보검이 소년이 되어 돌아왔다. 6일 공개된 화보에서 박보검은 풋풋하고 장난끼 가득한 모습으로 팔색조 매력을 대 방출했다. 이번 화보에서 박보검은 여유 없이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을 위해, 천진난만한 매력과 소년 감성을 담은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어린 시절의 감성과 여유를 떠올리게 하고 있다. 이날 공개된 화보 속 박보검은 레터링이나 동물을 모티브로 한 다양한 그래픽 아이템을 활용, 동화 속 ‘원더랜드(WONDERLAND)’로 들어간 소년과 같은 매력을 뽐냈다.

특히 박보검은 강아지 캐릭터가 수놓아진 니트에 더플 코트나 퍼 트리밍이 돋보이는 코트를 매치하여 순수한 느낌의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또한 뒷면 패치 장식이 포인트인 코트는 칼라를 세워 매니시하게 완성하거나, 후디와 함께 매치하여 보이시하게 연출하기도 했다. 이 외에도 카디건이나 스웨트셔츠, 롤업 데님 팬츠 등 캐주얼 아이템을 다채롭게 활용하여 천진난만한 소년의 모습으로 완벽히 변신 했다. 한편, 박보검은 광고 촬영 등 다양한 스케줄을 소화하며 차기작을 신중히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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