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정윤호가 술에 취해 한강 다리 밑에서 잠들었다.
6일 오후 방송된 OCN '멜로홀릭'에서는 유은호(정윤호 분)가 볼이 빨개질 만큼 술에 취해 정신 차리지 못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은호는 잠 들기 전 한예리(경수진 분)의 얼굴에서 두 가지 모습을 보았다. 혼란스러운 상황에 유은호는 점차 정신을 잃었고, 결국 길에서 잠에 빠지고 말았다.
다음 날 유은호는 한강 다리 밑에서 눈을 떴다. 그의 손바닥에는 '미친 사람'이라는 글이 빨간색으로 적혀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