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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슈퍼주니어 "최시원 활동 불참, 멤버들 안타깝게 생각한다"

입력 2017-11-06 11:3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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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보형 기자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이 최시원의 활동 불참과 관련해 입장을 전했다.

슈퍼주니어는 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 볼룸에서 정규 8집 '플레이(PLAY)' 컴백 기자회견을 가졌다.

리더 이특은 이날 최시원이 음반 활동에 참여하지 않는 것에 대해 먼저 입을 열며 "이번 앨범에는 함께 활동을 하지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함께 열심히 준비하고 노력했지만 아쉽게도 이번에 참여하지 못했다. 멤버들도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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