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 김지석, 한예슬에 거리 뒀다.."괜찮아"

입력 2017-11-06 22:3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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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화면 캡처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김지석이 한예슬에게 거리를 두기 시작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 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에서는 공지원(김지석 분)이 사진진(한예슬 분)을 멀리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공지원은 사진진이 입원한 병원에 갔으면서 가지 않았다고 거짓말했다.

이에 사진진은 실망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공지원은 이런 사진진을 보고 아무런 말을 할 수 없었다. 그저 아무렇지 않은 척 사진진에게 맛있는 걸 내밀 뿐이었다.

또한 공지원은 사진진을 위해 요리를 해주고, 설거지를 해줬다. 사진진은 공지원에게 "도와줄까?", "같이 할까?"라며 계속해서 도움을 주겠다고 했지만, 사진진은 "괜찮아"라며 이 모든 걸 다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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