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비투비의 멤버 이민혁이 교복입은 셀카로 여심을 저격했다.
5일 가수 이민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ELODY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민혁은 단정한 교복과 모자가 달린 회색 티를 입고, 연우라는 명찰을 달고 있다. 이에 팬들은 "18살 아니야? 어떻게 28살이 이렇게 어려 보일 수 있죠?", "아침부터 제 눈을 호강시켜주는군요.", "이 미모 실화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혁은 일본 영화 감독 이와이 슌지의 단편 '하프웨이' 리메이크 촬영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