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비정상회담' 전현무 "고지용, 애매한 대답 해".. 분위기 환기

입력 2017-11-07 00:27:22
    • 복사완료!

JTBC 비정상회담
JTBC 비정상회담

[헤럴드POP=최경진 기자]고지용이 방송 내내 보여주던 스마트한 모습을 탈피, 잠시나마 허당끼를 보여줬다.

6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구 아이돌 현 회사원 고지용이 한국 대표로 출연해 각국 비정상들과 입담을 펼쳤다.

에너지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캐나다 대표인 기욤은 "물티슈를 쓰는 게 수건을 빨아서 쓰는 것보다 에너지가 덜든다더라"고 말했다. 이에 관한 의견을 묻자 고지용은 "물티슈 적게 쓰고 세제를 덜 넣으면 되겠네요"라고 했다.

이어 "고지용 씨는 빨래를 어떻게 하세요?"라는 전현무의 물음에 고지용이 "저는 미지근한 물로 빨래를 한다"고 대답하자 전현무는 "애매하게 얘기를 하시네요"라고 말해 분위기를 전환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