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빅픽처' L군, 이광수였다.."장시간 관찰하고 싶었다"

입력 2017-11-06 18: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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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화면 캡처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빅픽처' L군이 아시아 프린스 이광수로 밝혀졌다.

6일 오후 네이버TV를 통해 방송된 '빅픽처' 65화에서는 하하와 김종국이 L군을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하, 김종국은 "L군은 바로 이광수였다"라고 말했다.

김종국은 "네티즌들의 비난 섞인 댓글이 올라올 것 같다"며 이광수를 L군으로 정한 것과 관련해 걱정을 표현했다.

그러나 이어 김종국은 "이광수는 사랑스러운 친구다. 이광수를 장시간 동안 관찰해서 여러분에게 알려드리고 싶다"라며 L군으로 이광수를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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