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컴백' 블락비 지코 "블락비 프로듀싱, 힘들지만 더 재밌다"

입력 2017-11-07 11:42:40
    • 복사완료!

사진=KQ엔터테인먼트
사진=KQ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블락비 지코가 팀 프로듀싱에 대해 언급했다.

블락비는 7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프리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여섯 번째 미니앨범 '몽타주(Montage)' 컴백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지코는 블락비와 개인 작업의 차이점에 대해 "사실 블락비 프로듀싱할 때 더 힘들다. 그러나 더 재밌고 더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나온다"고 밝혔다.

이어 "블락비 작업할 때 더 신경을 쓰는 편"이라며 팀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