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V앱' 방탄소년단 진·지민·제이홉, 팀워크로 미션 통과

입력 2017-11-07 21: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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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V앱 화면 캡처
네이버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방탄소년단이 특별한 미션을 거쳤다.

7일 네이버 V앱을 통해 공개된 방탄소년단의 리얼리티 'Run BTS!' 26회에서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세 팀으로 나뉘어 시크릿 에이전트 테스트를 진행했다.

슈가와 뷔는 '에이~', 랩몬스터와 정국은 'BTS', 진과 지민과 제이홉은 '김석진' 팀을 각각 이뤘다. 지민은 "진 형 이름으로 팀 하면 이긴 적이 없다"고 걱정했지만 김석진 팀은 가장 먼저 미션에 도전하기 위해 멋진 포즈를 취해 관심을 모았다.

진, 지민, 제이홉은 사격 능력과 아군 인지 능력 테스트가 진행되는 어두운 방에서 "같이 가자. 어디있냐"고 서로를 의지하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V 마크를 찾는 과정에서 진은 카메라 감독을 보고 깜짝 놀라 웃음을 유발했다.

위기를 맞아도 팀워크를 발휘한 멤버들은 마지막 스테이지 공동작전을 준비했다. 지민이 재빨리 도착했고 출구로 나와 스캔을 거쳐 모든 스테이지를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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