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뉴이스트의 JR이 곤히 잠든 사진을 올려 팬들을 설레게 했다.
8일 가수 JR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제 올릴까 하다가 타이밍 ..놓친 사진..."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JR은 넓은 흰색 침대에 누운 채 은은한 조명 아래 곤히 잠든 모습이다. 특히 작은 얼굴에 빈틈없는 이목구비가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에 팬들은 "언제나 매 순간이 굿 타이밍~", "지금이라도 좋아요", "종현아 잘 생기고 멋있고 귀엽다"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JR은 지난 4일 평창에서 열린 '2017 드림콘서트'에 참석해 열띤 무대를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