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광수가 관찰 카메라에서 만취한 모습을 보였다.
8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을 통해 공개된 '빅픽처'에서는 이광수의 만취한 모습이 담긴 관찰카메라가 공개됐다.
이광수는 김종국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김종국이 전화를 받지 않자 다소 걸쭉한 농담을 내뱉었다. 이에 당황한 이광수는 "진짜 몰랐다"며 "웃기려고 했어요"라고 형들에 사과했다. 그러다 곧 "6개월 동안 나 몰래 관찰카메라를 찍은거냐"며 정색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하하는 "광수가 평소에 주변 사람을 잘 챙긴다"며 감싸 훈훈함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