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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 세정 "부상 당한 소이와 얼른 함께하고파…빨리 낫길"

입력 2017-11-08 16: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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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민은경 기자
사진=민은경 기자

[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구구단 세정이 어깨 부상으로 활동에서 빠진 소이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구구단은 8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첫 번째 싱글 앨범 'Act.3 초코코 팩토리(Chococo Factory)'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박경림이 진행을 맡았다.

이날 김세정은 "8개월 만에 컴백이라 너무 기쁜데 우리가 사랑하는 소이가 부상을 당해서 함께하지 못했다. 빨리 나아서 함께 무대를 하길 바란다. 같이 구구단 응원하고 어서 빨리 소이와 함께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소이에게 "소이야 우리 진짜 멤버들 연습 열심히 잘해서 '초코코' 잘하겠다. 아프지 말고 얼른 같이 무대 하자. 사랑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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