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프로미스가 알바 경험담을 나눴다.
9일 방송된 Mnet 리얼리티 프로그램 '프로미스의 방'에서는 프로미스 멤버들이 그간의 생활비 정산을 위해 다 함께 아르바이트에 나섰다.
아르바이트 장소로 향하는 버스 안에서 프로미스 멤버들은 어떤 일을 하게 될지 걱정하면서 각자 자신의 아르바이트 경험담을 털어놨다.
제일 힘들었던 아르바이트를 묻는 질문에 하영은 "옷가게"를 꼽으며 "12시간 내내 서있었다"고 말했다. 지원 또한 "서있는 게 너무 힘들다"고 공감했다.
새롬은 "예전에 웨딩 아르바이트를 할 때 발 뒤꿈치가 까져서 피 나는데도 계속 뛰어다녔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