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명예소방관' 한지민은 문재인 대통령과 찍은 사진을 추억하며 소방관을 응원했다.
배우 한지민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1월 9일, 오늘은 소방관들의 헌신과 노력에 감사하는 '소방의 날' 입니다! 국민과 소방관 모두가 안전한 나라가 되기 위해 소방공무원 여러분의 전원 국가직전환을 응원합니다! 대한민국 소방관 여러분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3일 진행된 한지민과 정우성의 명예소방관의 임명식 현장이 담겨 있다.
소방관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한지민의 예쁜 마음이 팬들까지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정우성과 한지민은 지난 3일 문재인 대통령에 의해 '명예소방관으로 임명됐다. 앞서 소방관들의 국가적 전환과 처우 개선 캠페인인 '소방관 GO 챌린지'에 적극 참여한 이들은 천안시 중앙소방학교에서 열린 제 55주년 '소방의 날'기념식에 참석해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직접 명예 소방관 위촉장을 수여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