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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다이아 정채연 "어릴 때부터 가족과 해물탕 즐겨 먹었다"

입력 2017-11-08 23: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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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화면 캡처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걸그룹 다이아 정채연이 어릴 때부터 해물탕을 좋아했다고 밝혔다.

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수요미식회'에서는 정채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해물탕을 주제로 이야기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채연은 전현무, 신동엽으로부터 "해물탕을 좋아하는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정채연은 "어릴 때부터 가족들과 해산물을 즐겨 먹었다. 어머니가 특히 해산물을 좋아하셨다. 가족과 함께 조개 먹으러 바닷가 가고, 바닷길 따라 드라이브도 하고, 해물탕도 오손도손 나눠 먹었다. 많이 먹었던 기억이 있다"라고 말하며 환하게 미소 지었다.

'수요미식회'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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