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부암동' 김보라, 중성미만? 청순미 뿜뿜 프로필 공개

입력 2017-11-08 15:03:46
    • 복사완료!

sidusHQ 제공
sidusHQ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김보라가 소년미와 여성미를 동시에 과시했다.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극본 황다은, 김이지 / 연출 김상호 이상엽)에서 뾰족한 시크미를 보여주고 있는 김보라는 최근 전혀 다른 청순한 매력의 프로필 사진을 공개, 매력 부자 면모로 눈길을 끈다.

김보라 소속사 sidusHQ 측은 8일 공식 SNS를 통해 "보라 안에 다 있는 소년-소녀적 모먼트"가 담긴 프로필 사진과 '부암동 복수자들' 스틸을 함께 공개했다.

먼저 프로필 사진 속 김보라는 내추럴한 웨이브의 롱 헤어와 어깨 선이 드러나는 브라운 니트로 청순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발산하는가 하면, 카메라를 향해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반면 숏컷으로 변신한 사진에서는 귀여우면서도 보이시한 매력이 돋보이는 동시에 푸른 하늘을 배경 삼아 무표정한 얼굴로 이어폰을 꽂아 몽환적인 느낌에 청량감을 더하며 감성 화보를 방불케 하기도.

마치 다른 사람인 듯 상반된 분위기로 ‘매력 부자’다운 면모를 선보인 김보라는 '부암동 복수자들'에서 차가운 표정 속에 여린 진심을 감추고 있는 고등학생 백서연 역으로 분해 시청자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이렇게 청순부터 시크까지 완벽하게 소화한 ‘매력 부자’ 김보라가 출연하는 tvN '부암동 복수자들' 9회는 이날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