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샘 해밍턴이 건강한 아들을 얻었다.
방송인 샘 해밍턴이 운영하는 아들 윌리엄의 인스타그램에는 8일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아침에 동생나오기 전 응원 사진이에요~ 건강한 내동생 띵똥이 드디어 나왔어요! 전 이제 형아가 되었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샘 해밍턴의 아내 유미 씨는 오전 10시께 건강한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특히 샘 해밍턴은 둘째 출산에 크게 기뻐했다는 후문이다.
또 출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26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전파를 탈 예정이다.
한편 샘 해밍턴은 지난 2013년 한국인 아내 정유미 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윌리엄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