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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어반자카파 박용인 “타이틀곡 직접 작곡, 불러줘서 고맙다”

입력 2017-11-08 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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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박용인이 타이틀곡을 작곡한 것으로 전해졌다.

8일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에는 감성 음악의 대표그룹 ‘어반자카파’의 신곡 발표회가 그려졌다.

조현아는 이날 “저희가 V라이브를 통해서 되게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게 됐다”며 팬들에 반가움을 나타냈다. 박용인은 “저희가 신곡이 나왔죠”라며 V 라이브를 하게 된 이유를 밝히며 조현아의 진행을 거들었다.

조현아는 공백이 있었던 만큼 많은 분들이 근황을 궁금해 하고 계신다며 “좀 이야기를 나눠볼까요”라고 제안했다. 박용인은 이에 “저는 사실은 집에서 애기 보고, 새 앨범 나오고, 전국투어를 하니까 콘서트 준비를 했어요”라고 밝혔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인 ‘그때의 우리, 오늘의 우리’를 타이틀곡을 작사, 작곡한 박용인에게 조현아는 “감회가 남다르시겠다”라고 질문했다. 박용인은 “어반자카파가 횟수로 9년 차인데요. 처음으로 (제가 쓴 곡이) 타이틀곡이 됐어요. 영광스럽고 불러준 멤버들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싶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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