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모엘 한혜진과 LG트윈스 소속 투수 차우찬이 결별했다.
지난 5월 열애를 인정한 한혜진과 차우찬은 4살 연상연하 톱모델과 최고의 야구선수의 만남으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었다. 그러나 그 당시 한혜진은 "사귄지 2달만에 연인관계임을 대중에게 알려졌다"며 부담감을 드러냈던 바 있다.
많은 데이트 목격담과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한혜진의 차우찬 언급으로 "달달한 공개연애"를 인증했던 이들은 6개월만에 종지부를 찍었다. 이별 사유에 대해서는 개인에 대한 문제인 만큼 공개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한편, 1999년 데뷔한 모델 한혜진은 현재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고정출연하며 활발한 예능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차우찬은 역대 최고 FA 연봉 95억원으로 LG트윈스와 계약을 하며 최고 선수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