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프로미스의 방' 실내 스포츠 도전…지원·나경 클라이밍

입력 2017-11-09 20:36:15
    • 복사완료!

Mnet 화면 캡처
Mnet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프로미스가 스파이더로 변신했다.

9일 방송된 Mnet 리얼리티 프로그램 '프로미스의 방'에서는 프로미스 멤버들이 실내 스포츠 센터를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런데 현장에서 프로미스는 새로운 프로미션을 받았다. 그동안 쌓인 생활비 33만 원 가량을 갚으라는 것.

팔찌 번호에 따라 팀을 나눈 멤버들은 다양한 실내 스포츠에 도전했다. 지원과 나경이 첫 주자로 나서 클라이밍 대결을 펼쳤다.

나경이 먼저 떨어졌다. 나경은 "너무 겁을 먹었다"고, 지원은 "저도 떨어질 것 같아서 완전 무서웠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