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프로미스가 익스트림 놀이기구를 즐겼다.
9일 방송된 Mnet 리얼리티 프로그램 '프로미스의 방'에서는 실내 스포츠 센터를 찾은 프로미스 멤버 새롬이 눈물을 흘렸다.
아찔한 높이의 놀이기구를 처음 탄 멤버는 지선이었다. 지선은 "안 무섭다"고 후기를 전했지만 다른 멤버들은 "거짓말 하지 마라"고 여전히 두려워했다.
새롬은 성공했지만 "생각보다 너무 무섭다"며 놀이기구에서 내려온 뒤에 눈물을 흘렸다. 이에 규리를 비롯한 다른 멤버들도 더욱 무서워했다.
그래도 지원, 하영은 "프로미스 사랑해"를 외치며 놀이기구를 타는 데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