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이광수, 조이 활력댄스 즐기다 휴대폰 파손

입력 2017-11-12 17:33:45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이광수가 자기 흥에 휴대전화를 파손하게 됐다.

12일 방송된 SBS ‘런닝맨’ 376회에는 레드벨벳 조이의 활력 댄스에 휴대전화 액정이 파손되는 광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레드벨벳의 멤버 조이는 이날 댄스 신고식에 배드키즈의 ‘귓방망이’가 흘러오자 제대로 흥을 타기 시작했다. 마침 폭풍댄스를 추고 있던 은혁을 상대로 ‘귓방망이’ 퍼포먼스에 나선 조이의 모습에 출연진들은 줄지어 이를 즐기기 위해 센터로 나왔다.

하하, 이광수는 물론이고 슈퍼주니어까지 줄을 잇는 가운데 신나는 댄스신고식이 마무리됐다. 그러나 이때, 지석진이 “깨졌다, 어떡하니”라고 광수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들려와 눈길을 끌었다.

알고 보니 이광수가 신이 나 댄스를 추고 점핑을 하는 과정에서 본인의 휴대전화를 발로 두 차례나 밟은 것. 누구도 탓할 수 없는 상황에 이광수는 “소리가 우지끈, 우지끈 이었어요”라며 “제가 들었습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당장 대리점으로 달려가고 싶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