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오는 12월 컴백을 앞둔 가수 겸 배우 비가 드마라 출연을 제안받았다.
10일 오전 비의 소속사 레인컴퍼니 측은 "작품 제안을 받은 것은 맞다. 그렇지만 제안만 받은 상태로 진행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사안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현재는 컴백 준비에 집중하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비가 JTBC 새 드라마 '스케치'에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보도했다. 그렇지만 비는 내달 컴백에 집중하고 있으며 아직까지 확정된 작품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비는 올해 1월 배우 김태희와 결혼했으며 지난 달 득녀하는 기쁨을 얻었다. 현재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서 멘토로 활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