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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미도' 효민 "카메라 75대 있다" 반전 취미는 사진

입력 2017-11-13 09:5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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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비케이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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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살짝 미쳐도 좋아’에 출연 한 효민은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해 자신의 취미를 공개했다.

효민이 푹 빠져있는 것은 바로 카메라였다. 그는 유명 사진작가 조세현 작가의 어시스트로 활동했을 정도로 카메라에 빠져있었다.

이번 방송을 통해 효민은 "카메라를 75대 정도 보유하고 있다. DSRL, 폴라로이드, 고프로 등 여러 가지 카메라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렇게 수많은 카메라는 카메라 냉장고에 보관하고 있다고 밝혔다. 카메라의 온도, 습도를 조절하기 위해 냉장고를 사용하고 있었던 것.

이 날 효민은 강아지 영미니와 사진 찍기를 시도했고, 수차례 실패 끝에 간식으로 사진 찍기에 성공했다.

효민은 "사진은 기록 된다는게 가장 크다. 미래를 위한 작업’이라고 말하며 ‘사진을 보며 그때의 추억을 떠올리기도 한다"고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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