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소사이어티2' 파이널 챌린지 도전 3인 결정됐다

입력 2017-11-11 00: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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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이어티 게임2 캡처
소사이어티 게임2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파이널 챌린지를 도전할 3명의 주민이 결정됐다.

10일 방송된 tvN ‘소사이어티 게임2’에서는 마지막 파이널 챌린지가 그려졌다.

유승옥이 탈락한 밤, 학진은 “장동민에게 리더를 맡기고 파이널 엔트리를 정하게 하는 게 어떠냐”고 물었고 다들 동의 했다. 장동민은 주민들의 뜻을 받아들였다. 높동은 깊었던 갈등을 해소하고 하나가 되는 모습을 보이며 내일 있을 파이널 챌린지에 의욕을 보였다.

다음날, 마지막 아침이 밝았다. 약속한대로 장동민은 만장일치로 리더가 됐다. 특별 게스트로 탈락자들이 한자리에 모두 모였다. 파이널 챌린지를 시작하기 전, TOP3를 선출하기 위해 마동에서는 리더의 권한으로 두 명의 탈락자가 나왔다. 구새봄과 알파고가 탈락하며 마동의 도전자는 조준호, 손태호, 권민석으로 정해졌다. 한편 높동에서는 정인영, 학진, 김회길 세 명의 주민이 탈락하며 최종 장동민, 줄리엔 강, 박현석이 도전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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