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김현숙, 핑크색 베트남 전통의상 거뜬 소화

입력 2017-11-10 10:3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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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 인스타그램
김현숙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현숙이 베트남에서 핑크색 아오자이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10일 배우 김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영애씨#베트남 도대체 무슨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현숙은 웨이브를 넣은 짧은 머리에 분홍색 베트남 전통의상 '아오자이'를 입고 있다. 분주한 스태프들 사이로 촬영대기 중 의자에 앉아 턱을 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팬들은 "영애씨 왕팬 입니다^^빨리 보고 싶어요♡", "왜 이렇게 예뻐지셨어용", "기대만발" 등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부쩍 예뻐진 외모의 김현숙을 칭찬했다.

한편 김현숙이 열연을 펼치고 있는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는 오는 12월 4일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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