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단테' 카이·김진경, 재회→포옹 "서로 알아가는 중"

입력 2017-11-12 10:34:37
    • 복사완료!

KBS 1TV 화면 캡처
KBS 1TV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카이가 김진경에게 솔직한 감정을 털어놨다.

10일 방송된 KBS 1TV 일요 드라마 '안단테'에서는 이시경(카이 분)이 김봄(김진경 분)과 서울에서 다시 만났다.

이시경은 김봄에게 "나 며칠 동안 힘들었다. 자꾸 이상한 생각이 들더라. 그런 아르바이트 안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봄은 아무 말 없이 돌아섰고, 그 뒷모습을 본 이시경은 "말했다. 우물쭈물대던 그 말을 해버렸다. 잘 한걸까"라고 또 다른 고민을 이어갔다.

이번에는 김봄이 이시경의 고민을 덜어줬다. 달려와 포옹한 것. 이시경은 "우린 서로를 알아가는 중"이라고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