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포인트1분]'판듀2' 효린, 아빠는 요리왕 '코피리' 개인기에 '깜짝'

입력 2017-11-12 18:58:21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효린의 판타스틱 듀오 후보 논현동 아빠는 요리왕이 폭소만발 개인기를 뽐냈다.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판타스틱 듀오2'(연출 김영욱, 김정욱)에서는 효린과 지누션이 판타스틱 듀오를 놓고 경연을 펼쳤다.

논현동 아빠는 요리왕은 자신을 밖에서는 해산물 레스토랑의 셰프, 안에서는 두 딸의 아빠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요리왕은 그렇지만 오늘 만큼은 효린의 오빠이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어렸을 적 MBC ‘기인열전’에 출연했던 개인기를 펼쳐 폭소를 유발했다. 바로 코로 리코더를 부른 것. 이보다 더 과할 수 없는 모습에 관객들은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1:5 대결이 펼쳐졌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