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고지용의 아들 승재가 남다른 판매 노하우를 보였다.
1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나눔마켓에 임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고지용은 4주년 나눔마켓을 위해 아이들의 역할을 분담했다. 서언, 서준, 승재, 시안은 판매를 담당했고, 로희와 윌리엄은 마스코트가 됐다. 사랑이와 설아, 수아는 계산을 맡아 나눔마켓 오픈을 준비했다.
먼저 아빠들을 아이들이 물건을 잘 팔수 있을지 걱정돼 테스트를 하기로 했다. 제작진 중 한 명을 손님으로 투입한 것. 서언, 서준, 시안, 승재는 옷을 입어보거나 가격을 깎아달라는 손님을 상대로 고지용이 교육한대로 임했다. 특히 승재는 기업인의 아들다운 판매 전략을 보여주며 아빠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