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8주년 여행"…레인보우, 해체 후에도 계속되는 우정

입력 2017-11-14 17:56:07
    • 복사완료!

오승아 인스타그램
오승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김재경, 김지숙, 오승아, 고우리, 노을이 8주년 여행을 떠났다.

14일 오후 오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편의 동영상과 함께 "레인보우 8주년 여행, 신난다. 노랭이와 보라는 다음 기회에"라는 글을 게재했다. 오승아가 다음기회라고 말한 '노랭이'는 조현영, '보라'는 정윤혜다.

동영상에는 김재경, 김지숙, 오승아, 고우리, 노을이 해맑게 웃으면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또한 다섯 멤버는"우와. 8주년이다!"라고 소리 지르며 화기애애한 모습을 자랑했다.

지난 2009년 'Gossip Girl'로 데뷔한 레인보우는 2016년 해체를 선언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