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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 피아니스트 윤한 지원사격 받아 신곡 '예뻐'로 컴백

입력 2017-11-13 07: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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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지 기자] Urban R&B 싱어송라이터 아토(ATO)와 감성 피아니스트 윤한의 역대급 컬래버레이션이 성사됐다. 13일(오늘) 정오 아토(ATO)는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와 도너츠뮤직앤 공식 SNS 계정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피아니스트 겸 싱어송라이터 윤한이 프로듀서 및 피아노 편곡, 연주까지 지원사격에 나선 신곡 ‘예뻐’의 티저 영상을 전격 공개하며 가요계 컴백을 알렸다. 공개된 50초 남짓의 ‘예뻐’ 티저 영상에서는 아토(ATO)와 윤한의 만남에서부터 두 사람이 음악적 교감을 나누는 모습이 감성적으로 그려졌다. 진중한 표정으로 오롯이 음악에 집중한 두 사람의 모습은 은은한 모노톤의 흑백 영상으로 표현되어 신곡 ‘예뻐’의 아날로그적 감성을 더욱 끌어올렸다. 특히 윤한이 연주하는 잔잔하고 서정적인 피아노 선율에 아토(ATO)의 부드럽고 달달한 목소리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예뻐’ 전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아토(ATO)가 작사, 작곡에 나선 ‘예뻐’는 어쿠스틱 R&B 발라드 넘버로 감미로우면서 소울풀한 아토(ATO)의 목소리가 돋보이는 곡이다. 지난 6월 공개된 ‘잠시만요’가 고백 단계의 곡이라면 이번 신곡 ‘예뻐’는 조금 더 발전된 썸 단계의 풋풋한 감성을 담았다. 한편, 아토(ATO)는 오는 16일 신곡 ‘예뻐’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 = 도너츠뮤직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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